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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바빴던 스케줄을 뒤로 하고, 쉬는 날에 아빠 가게에 가게 되었다.

 

아빠 가게에 가서 근처에 있는 생선구이 집에서 같이 밥도 먹고 이것저것 오랜만에 얘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거기서 아빠의 질문에 깜짝 놀랐다.

 

"너 지금 주식하고 있지?"

 

이 질문에 나는 주식을 현재 과도기이고 이루고자 하는것에 내 자금이 들어가있기에 주식은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자, 아빠가 평소에 하지도 않던 주식 얘기들을 나열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렇기에 나는 더더욱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아, 지금 주식 시장이 정말 과열기에 그 끝을 달리고 있구나.'

 

정말 주식에 주자도 모르는 아빠가 주식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서부터 큰 심각성을 느꼈다.

 

그만큼 지금 주식시장에 옆집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또 참여하고 있다.

 

항상, 그럴때에 어느 누구나 주목하는 시기에 주식시장은 과열이었다.

 

주식시장의 과열에 불을 점화한 것은 상황적인 것이 다 맞딱뜨려졌기 때문이다.

 

정부의 상법 개정과 ai 데이터센터의 수요 급증으로 인한 반도체 섹터의 과열

 

사실상 코스피 5000이상을 주도하는 것도 반도체에 들어가는 메모리 회사의 시가총액이 주도하기에 틀린 얘기도 아니다.

 

시장이 어찌됐건, 우리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발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봐야겠지만

 

정말 과열이라는 사실은 불가피한 사실이다.

 

시장의 사이클에 맞게 나는 주식시장의 과열이 꺼지고 모두가 공포에 빠질때 그 시점에 내가 보고 있는 회사들을 전격적으로

 

매수할 것 이다.

 

내가 보는 시선은 결코 틀리지 않을 것 이다. 나는 하나님과 함께 하고, 또 투자를 그렇게 하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이다.

 

나는 현재 주식 시장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주식시장에 상장되어있는 회사들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는 중이다.

 

그때의 시점이 주님과 나의 시너지가 발휘되는 정말 내 인생의 가치관이 실행되는 순간이라 확신한다.

 

- 여담

 

요즘따라, 전 여자친구에 대해서 생각이 종종 난다.

 

차단을 당했었는데, 오늘 운동을 하며 리스트를 봤을 때 차단이 풀려있던 것을 볼 수 있었다.

 

모르겠다. 무슨 의미인지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 않다.

 

그저 내 인생에 하나님과의 동반에 대해서 제대로 걷고 제대로 나아가고 싶을 뿐이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세가 정말 많이 하락하고 공포의 장으로 시장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이 분위기에서 나의 마음가짐과 처신이 앞으로의 길을 만드리라 생각한다.

 

나는 투자를 왜 하는가?

 

나는 이 시장에 참여를 왜 하는가?

 

나는 리스크를 왜 감수하면서 까지 투자를 하는가?

 

항상 본질을 생각하고 잊지 않는것이 나의 본질임을 또 파악한다.

 

이렇게 끝내기도 싫고, 하나님과 나의 인생 합작품이 무엇인지를 증명하기를 원한다.

 

아니 증명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그 삶을 살기를 원한다.

 

그 삶이 아니면 난 살아갈 수가 없다.

 

그렇기에 오늘도 마음을 다잡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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